SALOOM / SCENES
하루의 네 자리에 하나씩
살룸의 제품은 하루의 서로 다른 장면에 하나씩 놓입니다. 오래 앉아 있는 자리, 손이 닿아야 하는 자리, 잠깐 눈을 감는 자리, 그리고 함께 나가는 길.
01
앉아 있는 시간
통기성 젤 시트 쿠션 방석. 오래 앉는 자리에 깔아 두면 눌리는 힘이 흩어집니다.
02
손이 닿는 곳
플렉시블 스마트폰 실리콘 거치대. 원하는 각도로 구부려 고정합니다.
03
눈을 감는 시간
초경량 수면 안대 세트. 빛을 가리고 가볍게 챙깁니다.
04
함께 나가는 길
반려견 외출용 크로스백. 간식과 배변봉투를 담아 산책에 들고 나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