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케이와 함께, 꾸준히
YBK는 대표 브랜드 아케이와 함께 빅이슈를 꾸준히 후원하고 있습니다. 매일 쓰는 생활용품을 만드는 회사로서, 누구나 누려야 할 일상의 기본을 지키는 일에 힘을 보탭니다.
CSR · 사회공헌
YBK는 대표 브랜드 아케이와 함께 홈리스의 자립을 돕는 사회적 기업 ‘빅이슈’를 꾸준히 후원하고, 장애인 일자리를 만드는 굿윌스토어에 물품을 기부합니다.
01 · THE BIG ISSUE

YBK는 대표 브랜드 아케이와 함께 빅이슈를 꾸준히 후원합니다. 임원진이 빅이슈의 사외이사로 직접 활동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천합니다.
《빅이슈》는 1991년 영국 런던에서 시작된 잡지입니다. 홈리스에게 거리에서 잡지를 팔 권한을 주고 판매금의 절반을 수익으로 돌려주는, ‘A Hand Up, Not a Hand Out’의 원칙에서 출발했습니다.
한국판은 2010년 7월 5일 창간했습니다. 빅이슈코리아는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이자 공익법인으로, 임시 주거에서 임대주택 입주와 직업교육까지 판매원의 자립을 함께 돕습니다. 2026년에는 사회적기업 육성 유공으로 고용노동부 장관표창을 받았습니다.

판매금의 절반이 판매원의 몫입니다. 첫 10권은 무료로 받아 시작합니다.
IMPACT
2010~2025년 누적 · 빅이슈코리아 발표
COVER STORY
《빅이슈》의 표지는 유명 인사들의 재능기부로 만들어져 왔습니다. 표지에 끌려 집어 든 한 권, 그 값의 절반이 판매원의 수익이 됩니다. 2025년 11·12월호 표지의 김영대·박하선 배우는 YBK 계열사가 참여한 ‘비더체인지 얼라이언스’에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WITH YBK
YBK는 대표 브랜드 아케이와 함께 빅이슈를 꾸준히 후원하고 있습니다. 매일 쓰는 생활용품을 만드는 회사로서, 누구나 누려야 할 일상의 기본을 지키는 일에 힘을 보탭니다.
임원진이 빅이슈의 사외이사로 직접 활동합니다. 후원에 그치지 않고, 홈리스의 자립을 돕는 일에 가까이에서 함께합니다.
2025년 9월 빅이슈코리아가 기업·아티스트와 함께 만든 기부 연대 ‘비더체인지 얼라이언스’에 YBK 계열사 킵고잉아더엘의 킵고잉과 아더엘이 1호 기업으로 참여했습니다. 배우 박하선(지그비·플로캄), 김영대(먼프리)와 함께한 브랜드 광고로 생긴 매출 일부를 매달 빅이슈코리아에 기부하고, 주거와 존엄의 의미를 알리는 공익 캠페인 ‘씻어내다’를 함께 기획했습니다.


02 · GOODWILL STORE
2026년 4월,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굿윌스토어에 아케이 건강·미용 물품 12,000점을 기부했습니다. 기부한 물품은 굿윌스토어 매장에서 판매되고, 수익금은 전액 장애인 고용과 급여에 쓰입니다.
굿윌스토어는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로, 기증받은 물품을 판매한 수익으로 장애인을 고용합니다. 장애인에게 ‘자선이 아닌 기회’를 주는 것을 원칙으로, 기부로 모인 물품 하나하나를 직업훈련과 일자리로 잇습니다.
2011년 서울 송파점에서 시작해 전국으로 매장을 넓혀 왔고, 장애직원들이 물품 접수부터 수거, 물류, 상품화, 영업까지 직접 맡습니다. 2022년 사회적경제 활성화 유공, 2026년 환경보전 유공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제품 500종 돌파와 월 최대 매출 경신이라는 사업적 결실을 사회적 약자와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
양희찬 대표이사 · 2026년 4월 기부, 데일리경제 보도
IMPACT
기업 기증 임팩트 · 굿윌스토어 발표
HOW IT WORKS

YBK가 아케이 건강·미용 물품 12,000점을 굿윌스토어에 전달했습니다.

장애직원들이 물품 접수부터 물류, 상품화까지 맡아 매장에서 판매합니다.

판매 수익금은 전액 장애직원의 고용과 급여 지원에 쓰입니다.
사진 굿윌스토어
YBK DONATION